• 솔루션사업
  • 솔루션사업
  • 솔루션사업
  • 솔루션사업

HOME > 고객센터 > 산업동향

칭찬게시판 글 내용
제목 SW정책 새 라인에 임차식-정석균 씨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7-01-25
조회수 35219
첨부파일


 국내 소프트웨어((SW) 산업정책 총괄에 임차식-정석균 라인이 새롭게 들어섰다.

 24일 정보통신부는 SW진흥단장으로 정부통합전산센터장인 임차식 국장을, 실무 책임자로 미래정보전략본부 미래전략기획팀장인 정석균 팀장을 임명했다. 이에 따라 박재문-김병수 라인이 추진해온 SW산업 육성정책에 새로운 변화가 있을지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임 신임 단장은 일단 “과거에 비해 SW개발과 시장환경이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육성정책 수립에도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면서 “기존에 추진해 온 정책을 분석, 잘된 것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새로운 정책발굴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큰 틀의 변화는 없으면서 산업육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포석이다.

 그는 특히 과거 SW분야 정책을 수립한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업계가 요구하는 수요분야를 적극 발굴할 방침이다. 


실제로 기술고시 17회 출신인 그는 지난 99년부터 2003년까지 정보통신정책국 산업기술과장, 소프트웨어진흥과 과장, 정책총괄과 과장직을 거치며 국내 SW산업에 정통한 인물이다.

 임 단장은 “올해 정부가 마련한 SW산업글로벌화는 협소한 국내 SW시장을 감안하면 매우 적절한 정책”이라며 “이 부분은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할 당면과제”라고 말했다.

 정석균 SW정책팀장은 행시 30회 출신으로 차세대 먹거리를 발굴하는 분야에 근무하면서 SW에도 적지 않은 관심을 가져왔다. 이에 앞서 IT인력정책팀장과 정보산업과장을 거치면서 소프트웨어를 비롯한 IT 관련 유관분야에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다. 특히 OECD정보경제 분과위원회 부의장을 거치면서 국제감각까지 겸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SW 해외 수출에도 나름의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 팀장은 “소프트웨어는 말할 나위 없이 한국의 미래산업을 이끌 중요한 분야”라며 “국내 SW산업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etnews.co.kr 

○ 신문게재일자 : 2007/01/25


다음글
금융권 차세대 프로젝트 연초부터 본격화
이전글
올 SW업계 최대 승부처는 금융시장
비밀번호 입력